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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09-06-12 10:21
아, 감사합니다. ~ ~
 글쓴이 : 안나하우스
조회 : 3,302  
이렇게 매번 찾아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에요. 또 고마운 후기도...  너무 감사드려요.

예, 날씨가 꼭 좋아야 할 텐데요. 저희도 그러길 바라마지 않습니다.

또 친척분들과 이렇게 행복히 지내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으세요. 늘 건강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원해요.

 그럼 밤꽃 향기 가득한 6월, 행복히 보내시고요, 비가 그친 7월 말에 뵙겠습니다. ~ 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