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평화로운 계곡이 있는 안나하우스입니다. ::
HOME > 커뮤니티 > 여행후기
 
작성일 : 08-12-15 00:23
12월 13, 14일 묵었던 가족입니다
 글쓴이 : 해풍김씨
조회 : 3,955  
아이들이 밤에 band 를 하는라 너무시끄러운데도 허락을 해주신것 감사드립니다. 덕분에 가족행사가 순조롭게 진행될수있었읍니다. 감사합니다. 우리가족 13명이 머무르기에 아늑하고 너무나 조용한, babecue 와 집이 붙어있어서 더욱더 편했던  pension 이었던것 같읍니다, 주인 아젔의 친절함에 감사를 드리면서 다음에 방문할때 연락을 드리겠읍니다.